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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DMZ랠리 스케치

기자/에디터 아람비 사진 아람비

2019-05-19


  이른 무대 준비  8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하는 참가자들 5,000명이 모여들기 시작  출발은 기다리는 참가자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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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세정기를 쓰고나서

아쿠아픽 쓰고나서 치과에서 특급칭찬받았어요   전, 치과와 베프인 여자- 어렸을 때 교정을 하기도 했지만 선천적으로 치아와 잇몸이 안좋거든요. 치과에도 일년에 두번- 정기적으로 열심히 다녀요.   얼마전 미국 사는 친구가 아쿠아픽을 적극추천하더라고요.   맥박처럼 끊어치는 물줄기로   숨어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는 동시에 잇몸을 마사지하여 건강하게 만들어준대요.   ‘난 그런 거 안써도 돼. 하루 세번 칫솔질에 치실도 꼬박꼬박 쓴다고’ 했더니, ‘일단 써봐. 차원이 달라’ 하길래 좀 알아보니까 아쿠아픽 구강세정기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데 치과 전문가들도 인정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써봐? 하며 일단 주문.      박스, 일단 합격. 애플처럼 깔끔한 화이트가 마음에 들었어요. 음, 한 디자인 하는군-     위트있는 바코드- 바코드 하나에도 이런 센스를 집어넣는 회사, 제품엔 얼마나 신경을 쓸까요.     열어보겠습니다.       본체와 충전 거치대,제트팁 2개 이렇게 들어있네요.    디자인이 쌔끈합니다. 버튼이 하나라 지저분하지 않고 매끈해요. 제트팁은 가족별로 나누어쓰면 위생적이겠어요.    물통이 커서 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여러 번 물을 채워야 하는 번거로움은 없겠어요.     무접점 충전식 거치대라 그냥 툭 올려놓으면 안정감있게 섭니다.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쓰러지거나 미끄러지지 않겠어요.      충전 전엔 저 아래쪽 배터리모양의 녹색불이 깜박깜박거리다가 충전이 다 되면 깜박거림이 멈춥니다. 생각보다 빨리 충전이 되는군요.   이 닦고 치실까지 쓴 후 아쿠아픽을 사용해 봤습니다.     유선형 디자인이라 손에 쥐어지는 그립감이 아주 좋아요. 무게감도 없습니다.     맨 위 제트팁의 미세한 구멍에서 쎈 물줄기가 리드미컬하게 나옵니다. 3단계가 있어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잇몸 상태에 따라 바꿀 수 있어 좋은데요.     그런데 이거 뭐죠? 전 분명히 깨끗이 닦았다고 생각했는데 엄청난 찌꺼기가 나왔습니다. 워우워~   게다가 물줄기가 잇몸을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니까 너무 시원하고 개운합니다.     며칠 전 치과 갔더니, 선생님이 완전 관리 잘하셨다며, 구강상태 최상급.이라고 하셨어요.   제가 아쿠아픽 썼다고 했더니 참 잘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인OO 같은 잇몸약 먹으면 어떠냐고 여쭤봤을땐 그 돈으로 맛있는 거 사먹고 칫솔질이나 잘 하라던 분이셨는데.   아쿠아픽, 이거 물건이네요. 코드가 없어서 휴대하기도 사용하기도 편하고- 저처럼 잇몸이 약하거나, 교정치료 중이신 분 혹은 임플란트 하신 분들께 적극추천 드려요.   치과에 시간과 돈을 꽤나 바치고 살아오면서 깨달은 사실 하나는, 뭐든 그렇지만 특히 치아 문제는 저절로 낫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 평소 관리가 나중에 큰 일을 막아줘요.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비용도 엄청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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