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016-04-02
이 달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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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제38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약 2.8km의 바다가 매년 3월초 또는 보름에 조수간만의 차이로 해저의 사구가 40m의 폭으로 물 위로 드러나 바닷길이 만들어진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바닷길이 형성되어 있다. 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50여만명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군에서는 이날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아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씻김굿, 들노래, 다시래기 등 국가지정 중요 무형문화재와 만가, 북놀이 등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기간 2016.04.07 ~ 2016.04.10

위치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행사장소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연 락 처 1588-9601

홈페이지 http://miraclesea.jindo.go.kr

 

기자/에디터 김홍미 사진 진도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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