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2016-04-24
Up-cycling의 모든 것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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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업사이클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recycle의 합성어로, 기존의 재활용에서 한 단계 진화해 버려지는 물건에 예술적 가치를 더한 후 새로운 작품 혹은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버려지는 소재를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이 있는 작품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바로 업사이클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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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폐자원을 예술로 탄생시키는 착한 예술의 실천공간

 

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국내 최초 업사이클 아트 디자인의 메카, 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는 쓸모없이 방치되었던 광명시 자원회수시설의 홍보동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것. 주요 사업은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디자인 교육, 전시, 레지던시, 업사이클 아트 디자인 공모전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5612일 개관이래 약 15만명이 찾아왔고 수천명의 수강생이 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50여대 정부 기관 및 단체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지난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작가, 기업, 동아리와 협력한 다양한 업사이클 디자인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성인 대상의 업사이클 디자인 클래스와 입주작가가 직접 가르치는 업사이클 아트 클래스,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체험프로그램과 단체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규 수업 외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코 디자인 관련 창의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도 특징. 디자인 학과 교수와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창의 디자인 교실, 유명 건축가와 직접 만들어보는 에코 건축학교, 중학생 대상의 에코 디자이너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 전문적이고 특별한 수업들이 준비되어 있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세상에 버려지는 모든 물건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아름다운 업사이클 아트 작품과 제품을 만든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국내외 업사이클 작가 작품을 지속적으로 만날 수 있는 업사이클 전문 전시 공간으로 매년 컨셉과 주제, 업사이클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업사이클 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의 기획 전시는 용기를 활용한 업사이클 용기전 [용기백배전]을 비롯하여 업사이클 장난감 전, 장롱 개방 프로젝트 업사이클 패션 전 등이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광명 업사이클 아트센터 

체험프로그램

 

성인 정규프로그램 / 4주 수업

- 나무로업사이클 - ,,목요일반 2시간/재료비 회당 10,000

- 가죽 소품 - 2시간/재료비 회당 10,000

- 데님 패션 소품 - 2시간/재료비 회당 10,000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 현수막 학용품 만들기 - 1시간/ 재료비 5,000

- 업사이클 아트 공예 - 1시간/ 재료비 5,000

- 빈티지 시계만들기 - 1시간/ 재료비 5,000

단체프로그램 10~20명 단체/ 1/ 재료비 5,000~10,000

체험과 비용은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 참고 및 전화문의

문의전화) 02-3666-0295

 

기자/에디터 김홍미 사진 정수원

레스타임 2016년 4월호 | ⓒrestim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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