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2016-04-01
표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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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봄입니다. 레스타임 4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알콩달콩 귀여운 커플, 3세 민호와 만 2세 해원입니다.

 

    

민호맘과 해원맘은 같은 직장의 선후배 지간입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금방 친해졌구요, 남편들까지 합류하여 여행을 함께 다니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죠. 봄을 맞아 전북 무주로 여행을 떠난 두 가족. 리틀프로방스 펜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네요.

민호와 해원이의 별명은 톰과 제리. 해원이는 톰처럼 민호를 귀찮아 하지만 민호는 제리처럼 늘 톰을 쫓아 다니며 못살게 굽니다. 안아준답시고 해원이를 들어올렸다가 떨어뜨리기도 하고, 해원이의 과자를 빼앗아 달아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늘 붙어 있습니다. 마치 남매처럼, 마치 커플처럼.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커플 사진을 보니 참으로 행복해지네요.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하기 좋은 날입니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레스타임의 표지 주인공을 찾습니다!

 

 

레스타임은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재미있는 여행 사진과 사연을 보내주시면 멋진 펜 드로잉으로 표지를 장식해드립니다. 표지의 주인공이 되신 분들께는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스타임 홈페이지 www.restime.co.kr 도전 표지 모델 게시판을 확인하세요.

 

 

기자/에디터 김홍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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