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 기사님들의 봉사단체, 사랑 나눔 봉사회
2016-04-06
중앙고속 단신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중앙고속 기사님들의 봉사단체, 사랑 나눔 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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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 기사님들이 모여서 사랑 나눔 봉사회라는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휴일을 보다 의미있게 활용하고, 중앙고속 기사간의 화합을 돈독히 하고자 2015년에 처음 만들어진 이 봉사단체는 2016년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송주로 273번길 13-13 소재 중증장애인 수용시설인 한울 장애인 공동체를 방문해 사랑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눈이 많이 내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사랑 나눔 자원 봉사활동은 사측에서 정춘수 총무이사와 노측에서 윤홍용 노조위원장 등 노동조합 상집위원이 주축이 되어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세탁기를 전달하고 장작패기 및 정리정돈 봉사를 해주었다. 7년 동안 개인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다 이번에 한울 장애인 공동체 봉사활동을 중앙고속 기사님들과 함께 하게 된 김태문 기사님은 이러한 봉사회가 기사들의 결속력을 높이면서도 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는 귀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중앙고속은 이러한 봉사활동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사원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노사간 신뢰문화를 조성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주위의 장애우를 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중앙고속은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기자/에디터 김홍미 기자 사진 중앙고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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