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 담당 중앙고속 김주일 기사님
2016-05-1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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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전세버스 담당 중앙고속 김주일 기사님 

중앙고속에서는 총 25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서비스가 좋고 체계적인 운행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 일반 고속버스와는 달리 관광여행이나 워크샵, 체험학습 등을 가는 단체 손님을 대해야 하고 며칠씩 함께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기 때문에 고객들에 대한 많은 서비스가 요구된다. 따라서 기사님들의 노동 강도와 스트레스 지수도 높은 편. 전세 담당 김주일 기사님의 경우 늘 친절하게 손님들을 대하기 때문에 모범기사로써 인정받고 있다. “전세버스를 운영하다보면 여러 가지 힘든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고 그 마음을 승객들이 알아주시기 때문에 일을 끝내고 나면 뿌듯함이 더 커지죠.” 이런 김주일 기사님의 친절한 이미지 때문인지 한번 중앙고속 전세버스를 이용했던 단체에서 김주일 기사님을 통해 다시 단체 관광을 신청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만큼 영업적 능력도 갖추신 것. 여기에 안전운전은 기본으로 안전벨트에 대한 안내나 교통법규 지키기등의 운전 수칙을 지키는 것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동안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관광버스 안 음주가무에 대한 부분은 교통당국에서 관리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잘못된 관광버스 문화는 거의 다 사라졌다. 대신 안락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버스 안에서는 편한 휴식을 취하는 안전 운행 문화를 만들기 위해 중앙고속기사들은 더욱 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전세버스 담당 중앙고속 김주일 기사님 

봄철 단체 관광, 중앙고속 전세버스 이용하세요! 400여대의 고속버스와 600여명의 고속버스 기사가 있는 중앙고속은 일반고속과 우등고속으로 전세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100%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은 기본이고 일반관광버스보다 월등한 성능을 유지하며 고속도로 위주의 주행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편하고 안전하다. 일일 정비 및 점검으로 기계피로도 제로인 준비된 차량이 운행되고 있다. 600여명의 기사 보직으로 맞춤형기사 선정이 가능하고 전국 네트워크 정비서비스가 구축되어 있어 고장 신고시 30분 이내 대차가 가능한 것도 중앙고속 전세버스의 장점. 서울 경기 지역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 전문업체로 많이 운영되고 있다.

 

 

 

 

기자/에디터 김홍미 사진 정수원

레스타임 2016년 5월호 | ⓒrestim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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