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화장품 리얼 97% 라이스 페이퍼 이팅 마스크 팩
2016-05-26
레스타임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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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라미화장품 리얼 97% 라이스 페이퍼 이팅 마스크 팩 

레스타임 독자들이 요즘 핫한 제품을 직접 써 보고 장단점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아본다. 100% 리얼 후기 지금부터 출발.

 

   

A38, 여성

스트레스 많은 광고회사 종사자, 트러블이 잦은 민감성 피부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good

마스크팩 특유의 끈적이는 느낌을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심한 끈적임이 없어 좋았다. 팩이 마르면서 피부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느낌을 받았고 피부색이 확실히 밝아졌다.

bad

쌀로 만들어진 마스크팩이다보니 특유의 냄새가 좀 거북했다. 얼굴과 딱 밀착되지 않아 팩이 마르면서 끝부분부터 말려올라가는 착용감도 아쉬웠다.

 

B22, 여성

건조한 사무실에 갇혀 지내는 사무직 종사자, 피지가 많은 지성 피부

 

천연 소재라 믿음이 가요. 가격이 저렴하다면 11팩하고 싶어요.”

 

good

먹는 라이스페이퍼와 비슷한 질감이 신기했다. 피부에 딱 밀착되어 팩의 영양이 피부에 그대로 흡수되는 느낌이었고, 다음날 아침 화장을 했을 때 한결 피부가 좋아졌음을 실감했다.

bad

요즘 11팩이 대세라 저렴한 마스크팩이 많은데, 이 제품은 가격이 좀 비싼 편. 일주일 분량, 한 달 분량을 패키지로 저렴하게 판다면 꾸준히 사용해 보고 싶다.

 

C30, 여성

야근과 출장이 잦은 뷰티 담당 기자, 오후가 되면 T존이 당기는 복합성 피부

 

피부에 쫀득하게 잘 달라붙어 팩을 붙인 채 활동하기 좋았어요.”

 

good

마스크팩을 붙이고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피부에 쫀득하게 잘 달라붙어 활동하기가 편했다. 팩 제거 후 에센스가 충분히 스며든 느낌이라 영양 공급에 만족감이 있다.

bad

에센스와 팩 시트, 트레이가 따로 되어 있는 구성인데 바쁜 시간에 팩을 하기에는 좀 번거로운 느낌이 든다. 트레이를 1회용으로 쓰고 버리는 것도 아깝다. 에센스와 팩 시트를 리필 형식으로 해서 저렴하게 판매하면 좋을 듯.

 

D40, 여성

육아와 살림에 지친 전업 주부, 화장품에 구애 받지 않는 중성 피부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스크팩이에요.”

 

good

에센스를 바로 짜서 시트에 적신 후 부착하는 방식이 피부 전문 클리닉에서 케어를 받는 느낌이라 신선했다. 마스크팩의 깔끔한 느낌도 좋았다.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에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bad

마스크팩의 코부분과 바깥 얼굴라인에 트임이 없어 마스크팩이 부분부분 뜨는 불편함이 있었다. 트임이 있으면 얼굴 사이즈에 상관없이 부착이 될 것 같다.

 

E35, 남성

평소에 로션도 안 바르는 직장인, 피부 타입을 전혀 알 수 없는 피부

 

촉촉하고 부드러운 아기 피부가 된 기분이에요.”

 

good

평소에 귀찮아서 로션도 안 바른다. 마스크팩을 사용해 보니 확실히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느껴졌다. 일주일에 이거 하나면 피부 관리가 확실히 될 것 같아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bad

역시 귀차니즘이 문제. 에센스를 부어서 사용해야 하고, 쉽게 밀착되지 않아 꼼짝 않고 누워서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했다.

리얼 97% 라이스 페이퍼 이팅 마스크 팩

피부에 안전한, 먹어도 안전한 100% 천연소재의 리얼 라이스를 이용하여 민감하고 자극 받은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로 떨어질 걱정 없이 쫀쫀하고 밀착력이 우수하다.

쌀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더욱 투명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또한 특허받은 한방 성분인 박태기, 조구등, 발효 홍삼과 그 밖의 유효한 한방 성분들이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고 RH-EGF와 식물줄기세포 성분이 피부 손상을 예방,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피부건강을 유지시켜 준다.가격 6천원

 

 

 

기자/에디터 남재선 사진 라미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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