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 살균 물론 한번에 욕실 공기정화까지
2016-05-17
음이온 발생으로 욕실 냄새 억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국민들은 1일 평균 2.7회의 칫솔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매일 하루에도 수차례 행해지는 습관적인 행동 중 하나인 ‘칫솔질’ 후 충분히 씻지 않은 채로 건조가 잘 되지 않는 곳에서 보관하거나, 공기 중의 먼지, 구강 및 여러 오염원으로부터 격리되지 못한 환경에서 보관할 경우 오염 가능성이 높아져 철저한 위생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게다가 세균에 오염된 칫솔 사용으로 인해 칫솔 세균이 구강 내에 재감염 돼 국소적 및 전신적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과학적 보고도 나오면서 칫솔살균기에 대한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칫솔살균기 특허·실용신안 출원은 1991년 처음 출원된 이후 2000년까지 14년에 불과했으나 이후 5년간 무려 5배가 넘는 72건으로 급증했다.

 

이는 그만큼 칫솔살균기가 욕실 문화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구강 건강과 위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중, 에센시아의 칫솔살균기는 디자인·성능·품질 3박자를 고루 갖춰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가운데 기존 제품에서 업그레이드 된 ‘욕실종합살균소독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칫솔 살균 물론 한번에 욕실 공기정화까지 

에센시아가 올해 상반기 내 출시할 ‘욕실종합살균소독기’는 기존 칫솔 살균 기능에 공기정화까지 되는 욕실 문화 효자 제품으로, 욕실 문화의 수준을 한층 더 높여줘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욕실종합살균소독기’는 자연에 가까운 음이온을 발생시켜 욕실 내 하수구 악취를 포함한 불쾌한 냄새들을 억제시켜주는 것이 특징.

 

게다가 UV LED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칫솔살균기에 사용했던 CCFL UV Lamp와 비교해 수명이 약 4배 이상 길어져 경제적 부담을 줄였으며, 자체 개발한 열판으로 건조 기능을 갖춰 칫솔을 살균기에 넣으면 약 2~3시간 뒤 뽀송뽀송한 칫솔로 살균시켜준다.

 

직접 제품 제작에 참여한 정재우 소장은 “에센시아 욕실종합살균소독기는 칫솔살균에 공기정화, 탈취, 건조 기능까지 모두 갖춘 욕실에 특화된 제품”이라며 “이러한 제품은 에센시아가 유일하다. 현재 제품이 완성단계에 있으며, 상반기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제품은  www.arambi.kr 에서 구입 가능하며 레스타임 독자를 위해 상품으로도 진행 될 예정이다 

기자/에디터 남재선 사진 에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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