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음
2016-06-17
미니갤러리

​​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같은 마음 



 

용송은 항상 푸르른 삶과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을 맨 먼저 피우는 삶의 의지 그리고 까치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행운의 희망 메시지를 삼위일체 기법을 통해 같은 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 하였다.

우리가 지향해야할 이상형을 소나무, 매화나무, 까치를 통해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같은 마음의 의지를 화폭에 담았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같은 마음 

강금복

 

-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세종종합정부청사 미술공모 당선(2013, 2014)

미국,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중국, 대만, 일본, 이태리 전시

 

기자/에디터 남재선

레스타임 2016년 6월호 | ⓒrestim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TICLE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