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등대 버스정류장 잠수 도서관
2016-07-08
버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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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묵호등대 버스정류장 잠수 도서관 

예전에 버스정류장이었던 곳을 배수영 작가가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잠수함 내부는 미니도서관 겸 미니갤러리가 되어 버스를 기다리는 이들의 무료함을 잘 달래준다. 평면에서 입체가 되어 벽화와 정류장이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곳이다.

지금은 버스는 서지 않지만 묵호항과 묵호등대, 논골담길 벽화마을을 찾아오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묵호등대 버스정류장 잠수 도서관 

찾아가는 법

 

네비게이션 묵호등대 검색, 등대 가기 직전 왼쪽에 보임.

 

기자/에디터 김홍미 사진 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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