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안에서
2016-07-21
표지이야기

​​​​​​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여름 안에서 

가족 단위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레포츠, 스쿠버 다이빙을 경험한 김은경 씨가 보내온 신나는 여름 이야기를 소개한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여름 안에서 

7월호 레스타임 표지모델의 주인공은 김은경, 정의홍 부부.

 

프리랜서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김은경 씨는 지방으로 촬영을 다니게 되면 되도록 고속버스를 이용하는데, 그 때마다 레스타임을 만나 반갑다며 인증샷과 리뷰 등을 자주 보내주시는 열혈 독자. 여름을 맞아 남편과 함께 다녀온 제주 여행에서 인상깊은 체험을 했다며 사연을 보내주셨다.

그녀의 추천 체험은 바로 스쿠버 다이빙. 평소 물을 두려워해 대중목욕탕의 욕조에도 잘 들어가지 못 한다는 그녀. 필리핀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해 본 남편이 아내인 그녀를 설득하여 스쿠버 다이빙 전문 업체 오션스 제주 다이브프로를 통해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스쿠버 다이빙은 나이 제한, 몸무게 제한 등이 있었고 물에 들어가기 전 사전 교육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있었단다. 처음으로 수트도 입어 보고 산소 탱크를 매고 호흡법을 연습하면서 김은경 씨는 차츰 그 매력에 빠져 들었다고. 물에 들어갔을 때 중간에 호스를 한번 갈아 끼는 연습을 하는데 그게 처음에는 쉽지 않아 여러번 다시 연습을 해야 했다고.

그렇게 풍덩~ 들어가게 된 바다. 푸른 바다 속은 신비롭고 간혹 작은 물고기들이 손끝을 스쳐지나가기도 했다. 그 속에서 그녀는 엄마 뱃속의 아기가 이런 느낌일까 하는 생각을 문득 했단다.

레스타임:고속버스 전문 매거진-여름 안에서 

레스타임의 표지 주인공을 찾습니다!

 

레스타임은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재미있는 여행 사진과 사연을 보내주시면 멋진 펜 드로잉으로 표지를 장식해드립니다. 표지의 주인공이 되신 분들께는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레스타임 홈페이지 www.restime.co.kr 도전 표지 모델 게시판을 확인하세요

 

 

 

 

기자/에디터 김홍미

레스타임 2016년 7월호 | ⓒrestim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ARTICLE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