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댁에서 집으로 가는 길
2016-02-09
저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처가댁 이 창원인데 제가 일식 조리사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을 내서 내려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번 설에는 다른 동료들의 배려로 내려갈 수 있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현재 9살 연상의 와이프랑 신혼생활 중인데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제가 많이 어리다 보니 다른 마음 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도 제삿상 차리는데 실력 발휘 좀 해서 점수를 많이 따고 온 것 같아 기분이 참 좋네요.  저도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 직장에 매여있다 보니 떠나기가 참 힘듭니다.  레스타임 2월호에 나온 덕유산은 스키장에 갈 때 많이 갔었던 곳이지만 오래 되어 기억도 잘 안 나네요.  그래도 덕분에 간접체험 실컷 하고 좋았습니다.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엄머엄머엄머엄머~ 제삿상 차리는데 실력 발휘하는 사위라뉘요....
이 댁 여성분들은 명절 스트레스 따윈 없으시겠습니다
부럽습니다 ㅎㅎㅎ
일식 조리사를 하고 계시다니 그 칼맛과 손맛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레스타임 홈페이지 자주 방문해 주세요
소중한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레스타임 인증샷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택배비는 본인 부담이구요
레스타임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이벤트-공지사항- 레스타임 2월호 당첨자 발표란에 비밀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적어주시면 3월 안으로 선물 발송해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레스타임 편집부로 문의주세요 02- 674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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