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고속버스의 차별화
2016-02-23
어두워 집에가서 볼려고  레스타임을 가방에
넣어 왔어요.
집에와서 보니 비치용이라 쓰여 있네요.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사과  드리고요
새삼 70년대초 제가 중학교 다닐때 기억이 떠
오릅니다.  큰집이 서울에 있었든 관계로 방학
이면 서울 갔는데 그때 항상 그레이하운드버스
를 탈려고 중앙고속을 이용해 흑석동에 내린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물론 안내양 누나가
사탕이랑 쥬스 챙겨 주는걸 맜있게 먹었구요.
그땐 그런맛에 고속버스 한번 타기를 무척이나
기대하든 그런 시절이었는데. . .
요즘시외버스랑 고속버스가 별 차이가 없어져
가는 시기에 뜻밖에 고속버스에서 여러모로
유익한 레스타임을 접하니 반갑기도 하고 차별
성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엄마의 차화연씨의
인터뷰도 나오고 특히 여수의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조만간 여수로 여행을 갈까 합니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감사 드립니다.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엄지손가락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좋은 리뷰글 고맙습니다
레스타임은 원래 좌석비치용이지만 모르고 가져가셨다니 이해할께요
대신 주변 분들과 나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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