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탄 버스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색다른 즐거움을 만났다
2016-03-09
서울 출장길.. 정말이지 오랜만에 버스를 탔다
자리마다 비치된 작은 책자를 보고 처음에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버스에서 책을보면 심한 멀미 증상 때문에 여간 힘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휴대전화도 못 볼 정도니..
그러다 마시던 커피를 잠시 내려놓으며 왠지 모를 끌림에 집어든 레스타임.
무료한 내용이 가득한 그저그런 잡지가 아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게다가 유용한 지식까지.
한 권을 모두 읽는데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더 신기한 것은 멀미 증상이 없었다는 것.
특히 이번 3월호에 실린 된장 담그는 내용은 요리를 좋아하는 내게 도전해보고 싶은 좋은 소개가 되었다.
그 동안의 서울 출장길은 기차를 주로 이용했으나 앞으로는 레스타임 덕분에 버스를 이용할 것 같다.

앞으로 더 유익하고 더 좋은 내용으로 가득한 도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요리를 좋아하시는 남자분이라니... 요리실력 기대되네요~
레스타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레스타임 인증샷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택배비는 본인 부담이구요
공지사항 레스타임 3월호 선물 당첨자 발표란에 비밀글로 이름, 전화번호, 주소 적어주시면 4월 안으로 선물 발송해드립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레스타임 편집부로 문의주세요 02- 674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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