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여행의 동반자
2016-03-28
강릉에 직장을 두고 있어 4년 반째 서울과 강릉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월요일 아침 첫 차를 타고 강릉에 내려갔다가 금요일 일과를 마치면 서울로 돌아오는 식이다. 수면을 취하거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레스타임 잡지의 비치로 인해 나홀로 여행이 즐겁고 유익해 질 것 같다. 고속버스 여행을 자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동안 고객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느낌인데, 이번에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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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강릉과 서울을 매주 오가신다니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당신,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정에서도 편한 휴식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 고속버스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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