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그리고 첫결실
2016-03-29
업무의 특성상 타 지방을 많이 다녀야하기에 고속버스나 기차를 자주 이용합니다.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를 주로 보다가 우연히 레스타임을 보게 됐습니다.
여행과 사람 등에 대한 짧은 글과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음의 평온함과 따뜻함이 밀려 왔습니다. 책자 여기 저기에 있는 수 많은 아날로그적인 요소들이 저를 더욱 레스타임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웬만해선 사연 응모는 물론 셀카나 인증샷을 찍지 않는 성격인데...
어느 순간 셀카를 찍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레스타임의 관계자분들께서 제 마음을 움직인게 틀림 없나 봅니다.

그리고 내일은 이직 후 몇 개월간 고생한 것에 대해 첫결실을 맺는 날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스한 봄날
꽃이 피어나듯
내 마음에
레스타임이 녹아 들었네.


추신 : 1.사진 느낌이나 배치 등 편집은 좋습니다만
글 내용이 기대보다 짧아서 아쉽네요. ^^
2. 며칠 전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갔는데 어린 딸 아이가
아토피로 고생할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공기청정기를 받고 싶은 과욕이 있습니다. ㅎㅎ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DSLR카메라를 가지고 계신 모습이 왠지 여행사진전문가처럼 느껴지네요 ^^
고속버스를 이용하신다니 앞으로 자주 뵈어요~
그리고 아쉽지만 공기청정기 선물은 3월호로 마감했답니다
으흑 그치만 4월호 선물 꼭 하나 챙겨드릴게요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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