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인연~
2016-04-06
앗싸! 반짝빛나는 4월호 '레스타임'이 눈앞에!
진주에서 고창가는 길이에요^^

최근들어 버스탈일이 잦아지던 즈음 몇일 전 버스에 올라
'레스타임' 을 발견했어요~
그땐 3월의 끝이라 여러사람의 손길을 탄 이후였습니다.
3시간이 넘는 여정동안 1시간여는 '레스타임' 훑어보기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4월로 넘어온 지금 다시 새롭게 아직은 새책의 강렬한 포스로 제앞에 꽂힌 모습이 너무 반갑네요~

비행기를 타던 ktx를 타던 매월 초반에 빛나는 해당잡지를 처음 만나면 신나거든요~
누구보다 새로운 정보를 얻는거 같아서 부자되는 듯하고^^
심지어 달려가고 있는 지역의 정보가 있기라도 하면
정말 큰 영향력을 미치는듯 해요~

비록 지금 고창을 향해 달려가지만 가까운 전주의 정보가 유난히 눈에 들어오네요.

진도의 소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 알찬 여행정보와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저와 같이 다음사람이 반가이 만날 수있게 깨끗이보고

제자리에 둘게요^-^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뭔가 힘이 되는 리뷰네요 ㅎㅎㅎ
고창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살고 계시는 진주나 여행 다녀오신 고창이나 레스타임에서 꼭 한번 찾아뵙고 싶은 곳입니다
인증샷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레스타임 홈페이지 종종 놀러와 주세요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