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의 단잠보다 꿀 같은 휴식!
2016-05-08
서울에서 살다 고향인 원주로 이사온 지 한 달이 지난 부부예요. 친구 결혼식이 있어 아기를 맡기고 신랑과 둘이 연애하는 기분으로 서울행 버스를 탔어요. 버스 안에 비치된 <레스타임 5월호>를 읽으며 단잠도 포기한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봄날의 여행 콘텐츠 등 좋은 콘텐츠를 선물해줘서 감사해요! 다음 달에 또 서울 가는데 6월호도 기대할게요^^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아가도 사랑스럽지만 결혼 후엔 이렇게 부부 단 둘만의 여행도 가끔 필요한 것 같아요
두 분 다 꽃같이 화사하십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셨길 바라구요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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