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린시절그곳에서
2016-05-09

전라북도 정읍시는 나의 고향~

나의 아빠 엄마 두강아지 콩이랑 두부가 뛰어노는 곳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정읍을 떠나 서울로 온지 벌써 .....

항상 정읍의 햇볕은 더욱더 강렬하고 따사롭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 5월 5일 동생과 아빠엄마 품이 그리워

아이마냥 어린이날 아빠엄마품 향기를 가슴에 품고, 힐링을 하며 다시 일상으로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길

정읍은 항상 10대의 나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변하지마라 나의 고향 나의 추억 ..... 5월의 봄향기처럼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정읍....저도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대학시절 신태인에서 농활을 경험하기도 했고, 감곡면에 사촌동생이 살고 있기도 하지요
누구에게나 고향은 늘 그립고 소중해요
꽃찬경 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봄향기처럼 사랑스러워요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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