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친구
2016-06-03
지난 해 부터 서울 삼성병원에 항암 치료를 다닌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 새벽 첫 차를 타고와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내려갈 때마다 레스타임과 함께하게 되어  3시간의 여행 동반자가 되어준 레스타임이 고마웠다. 빨리 완치되어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게된다.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네~~ 빨리 완치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고속버스 이용하실 때마다 레스타임과 함께 편안한 휴식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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