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먹으러 담양 내려가는 중~
2016-06-10
고시공부한다고 서울에 올라와 혼자 지낸지 238일~ 오늘 문득 엄마가 해주는 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공부도 접고 지금 담양으로 내려가는 중~ ^^ 너무 설렌다 ~ 100일 휴가가는 느낌이랄까ㅋ3시간30분 동안의 심심함 속에 시간 때울겸 레스타임을 봤는데~ 요고요고 참 재미있네~ 음식정보, 여행정보, 화장품정보 등등 가는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 참 재밌게 잘 봤습니다요^^심리테스트도 있었음 좋겠다~ 바람입니다요ㅋㅋ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집밥... 생각만해도 속이 든든해지는 단어네요
공부하시느라 그 동안 잘 못 챙겨드셨을텐데 맛난 집밥 많이많이 드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담양이면 죽순밥, 떡갈비 맛있는 음식이 참 많은 곳인데요
담양 고향 소개, 여행 일정도 소개해주세요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하늘님의 댓글

하늘 작성일

집밥... 그중에도 어머님이 해주시는 집밥!! 
반찬이 없어도 된장에 풋고추와 상추만 있어도 좋죠
부럽습니다...  모든거 미루고 갈 수있는 용기와 시간을 조정 가능 하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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