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고싶은 친구들 만나러 레스타임과 함께 갑니다.
2016-06-11
애기엄마가되어 만난 친구들 모두 힘든시기에 만났던 친구들이라 더 애틋합니다. 각자 다른 지역에 살고있어 자주 못보지만 한 번씩 만나러 가는 길은 항상 설레입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버스로 서울올라가는길은 피곤은 하지만 레스타임이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제가 좋아하는 여행,맛집 등 소소한 정보들이 넘 많아요.
전엔 차만타면 금새 잠들어버렸던 제가 두 시간동안 힘들지 않게 갔답니다.  레스타임 덕분에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써주시고 저두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다갈께용~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친구들 만나러 다녀가셨군요... 결혼하고 엄마가 된 후 혼자 하는 여행은 설렘도 있지만 걱정도 많죠... 두고 온 아이들 생각, 남편 생각, 집안 일 생각에요 ㅎㅎ 오랜만의 친구들과의 나들이 맘껏 즐기셨길 바랍니다..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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