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마고우와의 만남을 뒤로 하고...
2016-06-11
국민학교 절친이었던 친구를 만나기 위해 서울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1년 만의 만남인데도 어색함은 없으니 친구는 친구인가 봅니다.
벌써 30여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도 만나면 여전히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얘기하는 자리가 즐겁기만 하네요.
요즘 사는게 바빠 자주 보진 못하지만 항상 건강해서 이 만남이 50년, 60년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와~~ 국민학교 절친! 참 정감어리네요...
옛날 얘기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죠
오래도록 좋은 우정 쌓아가시길 바랍니다
인증샷과 리뷰 고맙습니다

레스타임님의 댓글

레스타임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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